공무변처
[空無邊處, Gong Mubyeoncheo]


  • 무색계 (無色界) 사천 (四天)의 제 일천 (一天). 물질인 이 육신을 떠나 가없는 허공의 자제 (自在)함을 기뻐하며, 공 (空)의 가없는 이치를 알고 수행하여 태어나는 곳으로 공무변천 (空無邊天)이라고도 말함

    The realm of endless empty space or heaven: It is one of the four heavenly spheres of formlessness devoid of material or sensuous desires where one may be born through rigorous practice with the realization of the true emptiness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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