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
[看經, Gan-gyeong]


  • 원래는 선가 (禪家)에서 경문 (經文)을 소리 내지 않고 불심 (佛心)과 함께 속으로 읽는 것. 그러나 후에는 근행 (勤行)과 풍경(諷經) 또는 독경 (讀經)과 같은 뜻으로 쓰이게 됨

    Silent reading of a sutra: Originally it meant reading or studying the sutra in silence with the insightful Buddha-mind in a Seon or Zen monastery. However, it has come to mean the ardent reading of a sutra with a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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