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천제가
[一闡提迦, Ilcheonjega]


  • 아천제 (阿闡提) 또는 천제 (闡提)라고도 말함.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지 않아 성불할 성품이 없는 사람. 그러나 열반경에 보면, 부처님께선 이런 사람도 버리지 않고 있다. 아직 깨닫지 못했을 뿐 이런 사람도 타고난 불성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단선 (斷善), 단선근 (斷善根) 또는 신불구족 (信不俱足)이라 번역. 어떤 종교에서처럼, 불교에는 사탄의 자식이나 씨알이 없다

    Icchantika: This is a technical term for beings who lack the potential for Buddhahood. They are, by definition, bereft of Buddha-nature, or an unbelievers who are unfit to attain Buddhahood, but Buddha did not forsake them because they too possess the pure Buddha nature like anyone else. There is no seed or the sons of devil i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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