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행무상
[諸行無常, Jehaeng Musang]


  • 삼법인 (三法印)의 하나. 불교의 근본 사상으로, 허무주의가 아닌 물심 (物心)의 모든 형상은 시시각각으로 생멸 변화하여 항상 변천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우주의 법칙. 그리고 제행무상과 제법무아의 경우, 제법이 우주만유의 공간적 비실체성을 의미한다면, 제행은 시간적 무상함을 뜻함

    Whatever is phenomenal is impermanent, or all formations or conditioned things are impermanent: Transience, impermanence, and illusiveness of all mental and physical actions, forms, and phenomena, not pessimism. The first of the Three Dharma Seals, or Three Great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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