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심실상
[色心實相, Saeksim Silsang]


  • 제법실상 (諸法實相)과 같은 뜻. 이는 반야경 (般若經)에서의 공 (空)과 같은 뜻이며 또 그것은 진여 (眞如)와 같은 내용. 이것은 또 유심 유물 (唯心 唯物)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함

    The true natures of matter and mind: In the ultimate sense of emptiness,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mind and matter. They are both e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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