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
[生老病死, Saengno Byeongsa]


  •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마침내는 죽음. 이것이 우리가 감내해야할 인생이며 모든 것은 변한다는 자연의 이치. 슬퍼할 것도 없다

    Birth, old age, sickness, and death: The four types of suffering which all sentient beings must experience. This is the law of nature. Everything changes, and there is nothing to be sad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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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출판좋은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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