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찰
[願刹, Weonchal]


  • 궁중에서는 원당 (願堂)이라고도 말함. 죽은 사람의 화상 (畵像)이나 위패를 모시고 그 원주 (願主)의 명복을 빌던 법당

    The vow temple or shrine: A temple or shrine where a portrait or a tablet of the deceased is enshrined to pray for their heavenly bliss in the other world. It is also called weondang in the royal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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