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威儀, Wiui]


  • 예법에 맞는 몸가짐, 곧 규율 (規律)에 맞는 기거동작 (起居動作). 위엄 (威嚴)이 있는 모습, 또는 태도로 행주좌와 (行住坐臥)의 사위의 (四威儀)가 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계율을 달리 일컫는 말

    Dignity, or the rules of deportment and demeanor in any circumstance: walking, standing, sitting, and lying down. It also means the precepts of conduct for the bhikkus and bhikku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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