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심본공적
[然心本空寂, Yeonsim Bongongjeok]


  • 마음은 본래 비어 고요하다는 뜻. 따라서 죄업이 붙어 머무를 곳이 없다. 불성 (佛性)과 같은 말

    The original serenity and emptiness of mind: It is so pure and quiet that there is no foothold for the sin to 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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