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
[念佛, Yeombul]


  • 부처님의 모습을 관 (觀)하면서 그 공덕을 생각하거나, 입으로 아미타불을 지성으로 부르는 것. 그러나 우리는 모두 본래 부처이니, 자성청정심 (自性淸淨心)을 염 (念)함을 의미하기도 함. 염불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1) 칭명염불 (稱名念佛) (입으로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 2) 관상염불 (觀想念佛) (마음으로 부처님의 상호 (相好)나 공덕을 생각하는 것) 3) 실상염불 (實相念佛) (법신 '(法身)의 비유비공 (非有非空)한 중도실상 (中道實相)의 이치를 관조하는 것)

    Buddha chanting, recollecting, or recitation of Buddha's name: As we are all inborn Buddhas, it could also mean the recollection of our immaculate Buddha-nature. There are three kinds: 1) Chanting the name of Buddha. 2) Contemplating the marks of Buddha or His merit and virtues. 3) Contemplating the Dharma-body which is neither existence nor non-existence--the true reality of the Middle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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